한국전력기술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1천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의무 준수와 관리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이번 평가에서 54개 기관만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한전기술은 2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였고 하였고 특히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 부문에서 ‘매우 우수’를 받았고 그 밖의 모든 지표에서도 ‘우수’ 이상을 기록하였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지난해 최고등급을 받은 이후에도 ▲임직원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확대 ▲개인정보 파일 등록관리 및 폐기 상시 점검 ▲처리방침 지속적 개선 ▲AI 신기술 환경에 대응한 보호 솔루션 고도화 등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는 기업의 존립과 사회적 신뢰를 지탱하는 확고한 기반”이라며 “모든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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