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 새로운 공영주차장 3곳이 문을 연다.
전주시설공단은 안골사거리 포켓주차장,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 에코시티 주15 등 공영주차장 3곳을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3곳은 무료 시범 운영 중으로 안골사거리와 전주천 노상주차장 동측은 11일부터 유료로 정식 운영되고 에코시티 주15 공영주차장은 26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공영주차장 이용과 상가 할인권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공단 주차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박만희 주차사업부장은 "시민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공영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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