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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고창읍을 산업·관광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중핵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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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고창읍을 산업·관광 결합한 대한민국 대표 중핵도시로”

‘고창읍 대통합 중흥 프로젝트’ 전격 발표… 1,777억 터미널 혁신지구 등 공약 제시

▲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읍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월곡·중심거점·남문 공영주차장 대폭 확충 ▲성산2길 지중화 사업(111억 원)을 추진하며, ▲교육발전특구 383억 원 투자 등을 통해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심덕섭 사무소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전북 자치도 고창군수 후보가 고창읍을 산업과 관광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핵심 자족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 후보는 8일 ‘고창읍 대통합 중흥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지난 임기 동안 증명한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고창의 미래를 여는 대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군비 부담 최소화’와 ‘민생 경제 선순환’이다. 특히 1,777억 원 규모의 터미널 혁신지구 사업에 대해 심 후보는 외부 공공 자본 유치를 통한 ‘효율적 행정’임을 강조했다.

심 후보는 “터미널 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1,160억 원 등 거대 공공 자본과 국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결과물”이라며 “군 재정 건전성을 지키면서 읍내 랜드마크를 완성하는 최고의 흑자 행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생산유발효과 2,911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228억 원, 고용유발 1,316명 등 막대한 경제적 낙수효과를 동반하는 ‘고창형 뉴딜사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년층을 위해 ▲관내 졸업 대학생 연 30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덕산지구 1,211세대 명품 아파트 공급을 약속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일자리 5,000개 창출 ▲월암저류지 파크골프장 조성 등을 내걸었다.

또한 고창읍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월곡·중심거점·남문 공영주차장 대폭 확충 ▲성산2길 지중화 사업(111억 원)을 추진하며, ▲교육발전특구 383억 원 투자 등을 통해 교육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심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1조 5,000억 원의 국가 예산과 우량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며 고창의 잠재력을 데이터로 입증했다”며 “이제는 소모적인 갈등을 뒤로하고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고창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고창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고, 대도약의 완성은 군민과 함께 심덕섭이 하겠다”며 “오직 성과와 비전으로 읍민의 자존감을 높일 유능한 경제일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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