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어린이·장애인·노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인프라 개선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8일 전북본부에 따르면 대상기관은 전북지역 아동·장애인·노인 보호시설 등으로 기관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11일부터 29일까지며, 이메일로 접수한다.
지원금은 미끄럼 방지 시설, 점자블록, 안전 손잡이 등 교통안전 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선정된 기관은 안전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오는 8월까지 시설 개선을 진행하게 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지난해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이어 올해부터 장애인·노인 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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