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더불어민주당 파주시 광역의원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8일 오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제1선거구에 재선 시의원인 박은주 예비후보가, 제2선거구엔 10대 경기도의원을 지낸 파주시 고충처리위원 손희정 예비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가 개편된 제4선거구는 민선 8기 파주시 대외협력관을 지낸 김순현 북파주발전포럼 상임대표가 전 경기도의원 출신인 이진 예비후보를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6월 3일 치뤄지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파주시 광역의원 후보로 이날 확정된 3명 후보와 제3선거구 손성익 경기도당 부대변인, 제5선거구 이종춘 전 파주시 재정경제실장이 각각 출마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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