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거주 20-40대 여성 60여 명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 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 대표, 40대 워킹맘 이소연 씨는 선언문을 통해 “신현국 예비후보는 다르다”며 “신 후보는 여성의 삶을 단순히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문경 발전의 핵심동력’으로 바라보는 유일한 후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씨는 “여성들이 신 후보를 지지하는 첫 번째 이유는 지역사회에서 성평등 실천 정책을 펼 수 있는 역량있는 후보며, 두 번째는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는 실질적 지원을 약속한 후보”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또 세 번째 이유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안전한 도시를 만들 구체적 계획”을 꼽았고 네 번째 이유는 “열린 리더십 소유자”가 신 후보임을 내세우면서 “더 나은 지역, 더 공정한 사회, 지속 가능한 문경의 미래를 위해 신현국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선언문 낭독 이후 여성 지지자들은 종이 비행기 날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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