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박정호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오천 6만 시대 기반 만들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박정호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오천 6만 시대 기반 만들겠다”

주민·지지자 500여 명 참석…“새로운 오천시대 열겠다”

“교육·문화·환경 인프라 확충으로 정주 여건 개선”

“행동과 성과로 신뢰 증명…오천 변화 직접 이끌 것”

박정호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포항시 제8선거구·오천읍)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휘 국회의원과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은 박 예비후보의 출마를 응원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반영했다.

▲박정호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포항시 제8선거구·오천읍)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프레시안(오주호 기자)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개인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오천의 더 나은 미래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자리”라며 “오천의 더 큰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천읍은 포항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지역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교육·문화·환경 등 도시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현재 인구 6만 명의 문턱에서 정체된 오천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교육과 문화, 생활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마련해 젊은 세대가 머물고 싶은 오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지난 8대 포항시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을 뛰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오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낮은 곳에서 듣고 함께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정치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보내준 믿음을 행동과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천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들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될 때 의미가 있다”며 “주민과 함께 새로운 성장의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정호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포항시 제8선거구·오천읍)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프레시안(오주호 기자)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