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지원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지난 12일 부산 강서구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지역 소외계층의 클래식 및 문화공연 예술 공연 관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지역 복지관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지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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