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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등록 완료… 본격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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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등록 완료… 본격 선거전 돌입

“이재명 정부와 아산 황금기 열 것”… 50만 자족도시·AI산업·돔구장 공약 제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후보가 14일 후보등록을 마쳤다 ⓒ오세현 선거사무소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후보가 14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등록 직후 “지난 1년은 대한민국에는 이재명, 아산에는 오세현이 답이라는 것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원팀과 함께 아산의 황금기를 열고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그 열매가 시민행복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행동으로 시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이웃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번 선거를 “내란 옹호세력에 대한 심판이자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드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아산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 후보는 재임시절 주요 성과로 △아산페이 5000억 원 발행 △27개 기업 3조 1983억 원 투자유치 △국립 아산경찰병원 건립 확정 △탕정 신도시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핵심 공약으로는 △아산페이 1조 원 발행 △1조 원 규모 AI 자율주행차 싫증단지 조성 △5만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 등을 내걸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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