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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 발전, 경험 있고 힘도 있는 여당 군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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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정선 발전, 경험 있고 힘도 있는 여당 군수 필요하다”

기본소득 완성, 평창-정선 KTX 연결 등대형 국책 사업 등 현안 산적

최승준 더불어민주당 정선군수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

최 후보는 이날 ‘기본소득 지속성 확보’와 ‘지역 발전’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재선의 각오를 다졌다.

▲선거사무소 개소식. ⓒ최승준 더불어민주당 정선군수 후보

◇ “검증된 정책 역량으로 기본소득 세밀화”

최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재임 기간 전국 인구소멸 위기 지역 중 유일하게 유치했던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버스 완전 공영제 등을 더욱 세밀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군민에게 매월 15만 원씩 지급되는 기본소득 정책의 성과를 강조하고 이를 정선의 핵심 복지 모델로 안착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후보 등록. ⓒ최승준 더불어민주당 정선군수 후보

◇ KTX 연결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력 필요

최 후보는 정선~평창 간 KTX 연결 등 굵직한 국책사업의 실현을 위해 “경험과 검증된 추진력을 갖춘 여당 군수의 힘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장을 맡고 있기도 한 최 후보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군민 간의 갈등이나 분열이 아닌 정책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그간의 군정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정선군'을 만들기 위한 정책 대결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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