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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영 “30년 행정 경험으로 홍천 현안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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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영 “30년 행정 경험으로 홍천 현안 속도감 있게 추진”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는 1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홍천군 번영회 연합회 회원들을 초청해 각 지역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천군 10개 읍·면 번영회장들이 참석했다.

▲홍천군 번영회 연합회 간담회.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

◇ 번영회 “읍면 공동화 대책과 청년 정주여건 개선 필요”

번영회 회원들은 홍천의 최대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철도 추진 상황과 이에 따른 홍천의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고 건의했다.

특히 철도 개통 준비와 병행해 가속화되고 있는 읍내 공동화 현상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과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요청했다.

각 읍·면의 특수한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건의도 잇따랐다. 주요 내용은 남면(양덕원역 주변 역세권 개발), 내촌면(석산 개발 문제) 등이다.

▲홍천군 번영회 연합회 간담회.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

◇ 번영회 “홍천읍장 직급 서기관으로 상향 해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홍천읍장의 직급 상향(서기관급) 문제도 나왔다.

박승영 후보는 “홍천의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해 애정 어린 의견을 주신 번영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30년 가까이 홍천의 행정 현장과 공직 사회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번영회와 상시 소통하며 지역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홍천군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박승영 더불어민주당 홍천군수 후보

◇ 어린이집연합회와 홍천형 보육정책 비전 모색

또 이날 박 후보는 홍천어린이집에서 홍천군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홍천형 보육정책의 비전을 모색했다.

연합회는 면 지역의 보육 공백이 인구 유입을 가로막고 지역 균형 발전을 저해하는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운영비 지원확대와 보육교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여건개선을 건의했다.

박승영 후보는 “보육은 더 이상 개인이 아닌 지자체와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사회적 책임”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홍천, 보육교사가 존중받는 홍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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