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종복 도의원 후보는 16일 오후3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 기아자동차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은 정종복 도의원의 승리를 기원하는 열기로 가득했다.
정 도의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며 “구강센터와 남부권 터미널 추진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에는 정 도의원 후보의 주요 공약과 추진 성과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학산 치유의 숲 예산 투입, 흑석골 K-한지마을 조성 도비 확보 추진등 평화2동 남부권 종합터미널 추진 등의 사업이 소개됐다.
이날 참석한 지지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만큼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종복 도의원 후보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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