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울진 죽변 앞바다서 어린 대구 집단 폐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울진 죽변 앞바다서 어린 대구 집단 폐사

환동해산업연구원, 폐사 원인 분석 의뢰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국립해양과학관 수중전망대 인근 해상에서 17일 오전 어린 대구 폐사체가 다량 발견돼 관계 기관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울진해양경찰서와 울진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께 해상에 떠 있는 물고기 폐사체가 발견됐으며, 수거 결과 대부분 어린 대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울진군은 환동해산업연구원에 폐사 원인 분석을 의뢰하고, 어촌계와 함께 폐사체 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인근 어촌계와 협조해 수중전망대 주변 해역에 남아 있는 폐사체 수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진군청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