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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군수 바꾸니 횡성 크게 발전했다는 소리 듣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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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군수 바꾸니 횡성 크게 발전했다는 소리 듣게 할 것”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의 손을 맞잡고 횡성의 극적인 변화와 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우상호 후보는 17일 열린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장신상은 준비된 행정 전문가”

후보는 장 후보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는 한편 원주와 횡성을 잇는 상생 협력체력 구축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지역 맞춤형 청사진을 대거 제시했다.

우 후보는 “정무수석 시절 현역 군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직 횡성 발전을 위한 자료를 한 보따리 지참해 지역 현안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던 장 후보의 모습에서 깊은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지난 4년은 장 후보가 횡성의 미래를 더욱 깊이 구상하고 세부적인 실행 계획을 촘촘하게 보완한 ‘준비된 시간’이었다”며 장 후보가 위기의 횡성을 구할 적임자이자 행정 전문가임을 거듭 강조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물 문제 해결 및 모빌리티 벨트 구축

우 후보는 지역의 숙원 사업과 미래 먹거리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도 내놓았다.

최근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와 함께 체결한 ‘원주·횡성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협약’과 관련해 우 후보는 “중앙정부 네트워크를 갖춘 저 우상호와 원주의 구자열, 횡성의 장신상이 원팀이 되어 상설 협의체를 즉각 가동하겠다”며 “수십 년간 횡성 발전을 가로막아 온 상수원보호구역 규제와 물 문제를 이번에 확실하게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횡성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우 후보는 “횡성이 가진 우수한 전기·수소차 인프라를 바탕으로 원주와 횡성을 연계한 자동차 산업 벨트를 구축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규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다시 유입되는 활기찬 횡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 “성과로 증명하겠다”

우상호 후보는 이번 선거의 승리가 곧 횡성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역설했다.

우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도지사와 군수를 한꺼번에 바꾸니 횡성이 정말 눈에 띄게 발전했다는 평가를 도민과 군민들로부터 반드시 받아내겠다”며 “횡성 발전에 저의 모든 역량을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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