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 측은 체육계, 택시업계, 퇴직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우상호 후보 캠프 사무실에서는 춘천권역 강원 체육인 151명과 강원 법인 및 개인택시 종사자 600명이 잇따라 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명부를 전달했다.
아울러 강원도청 퇴직 공무원 130명(실장급 3명, 국장급 15명, 과장급 32명, 사무관 등 80명) 역시 "중앙과 지방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강원의 현안을 국가정책과 연계해 풀어갈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뜻을 보탰다.
이들은 전문·생활체육의 균형 발전, 택시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이끌 추진력 있는 인물로 우 후보를 지목했다.
각계의 전폭적인 지지에 대해 우상호 후보는 ”지금 강원에는 중앙과 지방을 연결할 힘, 정책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경험, 도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소통과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각계각층에서 강원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사의를 표했다.
이어 우 후보는 “도민의 결집된 민심과 변화를 향한 열망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강원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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