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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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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화성특례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8일 저녁 봉담 수원대학교 인근 상가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19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화성특례시,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담1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과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캠페인 참가자들 기념촬영 ⓒ화성특례시

참가자들은 2개 팀으로 나뉘어 상가 내 음식점, 노래방, 숙박시설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상가밀집지역의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일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보호·선도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에도 화성동탄경찰서 등과 협력해 동탄호수공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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