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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 “T5 공약 고도화로 원주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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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매머드급’ 정책자문단 출범 “T5 공약 고도화로 원주 대전환”

황도근 단장 중심으로 학계·전문가·현장 활동가 결집…‘실천형 싱크탱크’ 가동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가 선거 승리와 원주의 확실한 대전환을 견인할 핵심 싱크탱크인 ‘정책자문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구자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8일 황도근 정책자문단장을 필두로 원주 지역 대학 교수진, 경제·의료·문화·복지 등 각계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이 참여한 ‘정책자문단’ 구성을 완료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정책자문단.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구 후보 측은 이번 자문단이 이론적 전문성과 현장 실무 능력을 고루 갖춘 인물들로 구성돼 공약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매머드급 브레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책자문단은 구 후보가 핵심 비전으로 제시한 ‘T5(반값·첨단·매력·활력·안심원주)’ 비전과 ‘시민주권도시 원주’에 대한 실행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요 분야는 세부적으로 나눠 전문성을 더했다.

우선 서원주 제2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및 판교형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담당할 첨단의료·일자리 분야다.

이어 대표 공약인 대중교통 무제한 환승 ‘원주패스’의 안착과 반값 생활비 정책 그리고 공동주택지원 예산의 단계적 확대를 설계할 민생경제·복지 분야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 창의문화도시 원주의 로컬 IP 산업화, 원도심 MZ 성지화, ‘원주 시민주권 회의’ 시스템을 구체화할 문화·도시재생·시민주권 분야 등이다.

▲정책자문단.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구자열 후보는 자문단 출범식에서 “지역의 교육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황도근 단장님을 중심으로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원주 대전환을 위해 뜻을 모아주셨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구 후보는 “행정은 복지 따로 경제 따로 분절되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라는 하나의 줄기로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며 “지난 4년간 발로 뛰고 고민하며 만든 정책의 뼈대에 자문단의 깊은 지혜를 더해 가장 실천적이고 효능감 있는 민생 정책을 완성해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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