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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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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대폭 확대

가공식품부터 폐품미술 전시·체험 등 기부자 선택 폭 넓혀

울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을 가공식품부터 폐품미술 전시, 체험 등을 추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한다.

19일 울산시는 가공(식)품 7개 품목, 공예품 1개 품목, 문화관광 1개 품목 등 총 9개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청 전경ⓒ프레시안(박영경)

주요 선정 품목으로 독창적인 후식과 건강 오일 등 가공식품부터 울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정크아트 전시·체험 상품까지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이들 품목은 기존 농축수산물 중심에서 벗어나 기부자의 변화하는 수요와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시스템 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고향사랑이음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대영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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