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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공방…철도공단 “서울시 직접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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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공방…철도공단 “서울시 직접 보고 없었다”

공단, 지난 4월29일 구체적인 내용 파악

▲국가철도공단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의 “사전 보고가 있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국가철도공단 로그

국가철도공단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안과 관련해 서울시의 “사전 보고가 있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철도공단은 철근 누락 내용이 방대한 건설사업관리보고서 내 업무일지 일부에만 기재됐을 뿐, 별도 보고나 협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가 제출한 주요 보고 요약과 시공 실패 사례 항목에도 관련 내용이 포함되지 않아 사실관계를 인지하기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공단은 지난 4월 29일이 돼서야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GTX-A 삼성역 구간 시공 오류와 관련해 특별 현장점검을 진행 중이며, 서울시와 공단 간 책임 공방도 이어지고 있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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