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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 회의 갖고 4개년 기본계획 수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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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 회의 갖고 4개년 기본계획 수립 논의

경기 광주시가 아동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시청 비전홀에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추진 상황과 아동 관련 주요 정책 및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광주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된 데 이어, 내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4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가 이뤄졌다.

중간보고에서는 아동 요구 분석 결과와 아동친화환경 진단 결과를 비롯해 이를 바탕으로 도출된 중점사업안과 변화 모형 등이 공유됐다.

시는 지역사회와 아동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정책 마련과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 준비를 위한 추진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아동 관련 주요 현안과 인증 갱신을 위한 핵심 과제,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해 보완하고, 다음 달 최종보고회를 거쳐 4개년 추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의 목소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아동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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