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한 곳인 경남 창원에서 맞붙은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강기윤 국민의힘 후보와의 맞대결이 접전 양상이다.
최근 두 후보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표심이 엎치락뒤치락 나타나고 있어서다.
일부 조사에서는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두 자릿수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또 다른 조사에서는 강기윤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기도 했다.
즉 당선 가능성에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
<프레시안>이 여론조사 기관인 (주)이너텍시스템즈에 의뢰한 결과, 5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2일간 창원지역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여 1011명을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시스템에 의한 전화조사로, 무선가상번호(70%)+유선 RDD(30%),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3.1%P으로 조사했다. 응답율 2.6 %이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송순호 더불어민주당 43.6% △강기윤 국민의힘 36.4% △강명상 개혁신당 4.6% △박정임 무소속 1.9% △투표할후보없다 7.6% △잘모름 6.0%으로 조사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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