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 강원 고성군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함명준 후보가 국민의힘 박효동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시안>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해 지난 21-22일 강원 고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에게 고성군수 후보 지지 여부를 물은 결과 함명준 59.9%, 박효동 35.2%로 함명준 후보가 앞섰다. 두 후보간 격차는 24.7%다.
'고성군수로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물었을 때는 함명준 63.7%, 박효동 31.1%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한편, 차기 강원도지사로 적합한 인물은 우상호 53.1%, 김진태 40.9%로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가 12.2%p 더 높게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53.5%, 국민의힘 35.1%, 무당층은 8.5%였다.
조사대상▪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조사방법▪ 무선 ARS 전화조사 (가상번호 100%)
유효표본▪ 502 샘플
표본추출▪ 통신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가중값 산출 ▪ 성·연령·지역 기준 3way 가중값 부여 (셀가중)- 2026년 0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응답률 ▪ 10.3%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 4.4%p
조사기간 ▪ 2026년 05월 21일 (목) ~ 05월 22일 (금)
조사기관▪ (주)시그널앤펄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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