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여론조사에서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결과가 24일 나왔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1~22일 경남 거주 18살 이상 유권자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경수 후보는 49.3%, 박완수 후보는 40.5%였다. 격차는 8.8%포인트로 오차범위(±3.5%포인트) 밖이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경수 후보가 57.6%, 박완수 후보가 37.6%로 두 후보 간 격차가 20%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8.1%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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