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문고 대구달성군지부 논공분회(회장 정유나)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이동 빨래방 서비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최고의 복지 만족도 반응을 보이고 있다.
봉사활동은 지난 25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세탁이 어려운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 등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라이온스클럽355A-대구지구로부터 지원받은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복지관 이불과 침구류 세탁 · 건조 및 정리 작업에 힘을 보탰으며, 특히 장애인들의 위생 관리와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문화 확산에 앞장서 귀감을 사고 있다.
정유나 회장은 “작은 힘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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