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대한민국 '1등 복지 도시'를 목표로 출산·보육부터 청년, 시니어, 그리고 1인 가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생활 인프라 정책’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추진을 약속했다.
백 후보가 발표한 ‘6가지 복지 혁신’은 ▲‘출산-육아-돌봄 ONE-STOP’ 서비스 제공하는 '마더케어센터' 설치 및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과 출산지원금 대폭 상향 ▲청년‧1인 가구‧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원가주택' 건립과 '청년 구리패스' 도입 ▲'온가족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앱' 개발 보급과 시내 주요 지역에 개방형 흡연부스 설치 ▲중산층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조성과 '노인복지서비스 카드 제도' 도입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 인상 ▲구도심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안심 하우스 리모델링’ 추진 등 독거노인 지원 확대 등이다.
백경현 후보는 “이러한 복지정책은 단순히 일회성 예산을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복지 대상자에게 지역사회 내 역할을 부여하는 ‘통합 생활 인프라 정책’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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