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유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유세

구리시 갈매동에서 ‘경기 동북부 도약을 위한 공동약속’ 체결, 김문수 전 경기지사도 참석

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8일, 구리시 갈매동에서 ‘경기 동북부 도약을 위한 공동약속’을 체결하며 합동유세를 가졌다.

두 후보는 합동유세에서 경기도와 구리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5가지 정책협약을 맺고, 구리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원팀’을 공식 선언했다.

이날 발표된 5대 핵심 공약은 ▲구리토평한강지구 그린스마트시티 조성 ▲GTX-B 갈매역 정차 ▲경기주택도시공사 신속한 이전 ▲구리테크노밸리 추진 및 구리농수산물시장 이전 ▲지하철 6호선 연장(신내~구리) 등으로 지역 경제와 교통 혁신에 중점을 둔 것으로 구성됐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와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그리고 백현종·이은주 경기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이경희·장향숙·연주현·진지성 구리시의원 후보 등 국민의힘 출마자들도 모두 모여 승리를 다짐했다.

▲백경현 후보(사진 왼쪽)와 김문수 전 경기지사.ⓒ백경현 후보 선거 캠프

지원 유세 연사로 참석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행정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발로 뛰며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이루어내는 것”이라며, “경험과 실력이 풍부한 백경현 후보야말로 구리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백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구리시는 서울의 부속품이 아닌, 스스로 자족할 수 있는 ‘경기도의 진짜 노른자’로 대도약해야 한다”며, “오늘 맺은 5대 핵심 공약은 구리와 경기도를 살리는 최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경기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백경현 후보는 “제가 약속한 지역·교통·교육·복지·주거 등 ‘5대 개혁 과제’를 반드시 완수해 구리의 미래 100년 초석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저 백경현이 함께 승리해야 구리시의 가치를 두 배로 올릴 수 있다”며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국민의힘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8일, 구리시 갈매동에서 ‘경기 동북부 도약을 위한 공동약속’을 체결하며 합동유세를 가졌다.ⓒ백경현 선거 캠프

이도환

경기북부취재본부 이도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