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무소속 의령군수 후보가 의령읍 일대 총집중 유세를 통해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오 후보는"'오케어(5 -Care)' 정책은 군민의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복지 행정이다"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정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또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55.7%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면서 "민심이 오태완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남은 기간에도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지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태완 후보는 "압도적인 지지가 의령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된다"고 하면서 "남은 선거기간 동안 읍·면별 거점 유세와 밀착형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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