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2일 오후 6시, 구리시 중심가인 돌다리사거리에서 ‘민주당 원팀’ 마지막 집중유세를 개최하고 선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마지막 집중유세가 열리는 돌다리사거리에는 인접한 남양주시에서 민주당 소속인 김병주(남양주시을)·김용민(남양주시병) 의원이 참석해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구리시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장승희·임창열 후보와 구리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연·양경애·정은철·이정희·김성태·문은영(비례) 후보는 물론 구리시장 당내 경선을 함께 했던 권봉수·안승남까지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마지막 유세가 열린 돌다리사거리에는 1000명 가까운 지지자들이 모여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신동화 후보는 “누가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예산을 더 많이 가져와 구리시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겠습니까? 힘 있는 여당의 후보가 할 수 있습니다”라며 운집한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후 “이번 지방선거는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유능하게 일하고 확실하게 성과 내는 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달라. 이 신동화가 시민들의 명을 받들어 GH 구리 이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이끌어내 GTX-B 노선 갈매역 정차와 지하철 6호선 구리 연장을 이뤄내겠다. 서울이 부러워하는 구리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게 만들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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