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C·SBS가 공동으로 실시한 선거 당일 투표소 출구조사 결과, 경기지사는 추미애(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양향자(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광역시장은 박찬대(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유정복(국민의힘) 후보를 오차 범위 밖 우세로 예측됐다.
이날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진 제9회 전국도시지방선거 투표가 오후 6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추미애 후보가 60.4%, 양향자 후보(34.1%)를 26.3%p의 압도적 표 차로 앞섰다.
인천광역시장 선거에서는 박찬대 후보가 53.7%로 유정복 후보(45.5%)를 8%대 격차로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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