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스타기업 풍물패청음의 대표작이 전국 공모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우수작으로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함안군은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기업인 풍물패청음 '쇼 미 더 장구 프로젝트'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최 '전국풍류자랑' 공모에서 2년 연속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전국풍류자랑은 지역 전통예술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창작 공연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풍물패청음은 함안 지역 민속 가락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무대 기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쇼 미 더 장구 프로젝트'는 전통연희에 프로젝션 맵핑과 LED 퍼포먼스 등 시각 연출을 더해 관객들이 전통 타악의 매력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공연이다. 전통성과 대중성을 함께 살린 작품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 기반을 지원하는 함안군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의 결실로 풍물패청음은 맞춤형 지원을 바탕으로 브랜드 강화와 전국 무대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함안군은 청년창업기업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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