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가 6·3지방선거에서 총 10명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배출했다.
학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 인재 양성기관으로서 면모를 보여줬다.
당선인은 강원특별자치도의원 2명(김기철·이교선), 춘천시의원 4명(김보건·배숙경·이선영·정경옥), 군의원 4명(신철우(양구), 임문희(인제), 차학준(홍천), 최호기(화천)]다.
이번에 당선된 동문들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주민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 발전 등 다방면에 걸쳐 의정활동을 펼친다.
한림성심대는 박근배(2006 졸업) 춘천시의원, 허천(2007 졸업) 전 국회의원, 신종백(2006 졸업) 새마을금고 중앙회 회장, 왕재섭(2001 졸업) 전 도소방본부장, 조완구(2003 졸업) 전 춘천소방서장 등 지방자치 리더를 잇따라 배출하고 있다.
문영식 총장은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한림성심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겸비한 지역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림성심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를 비롯해 행정, 조리, 복지, 교육, IT, 공학, 관광,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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