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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평창농협 NH농협손해보험 1분기 ‘톱클래스’ 사무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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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평창농협 NH농협손해보험 1분기 ‘톱클래스’ 사무소 수상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총국장 임봉국)은 9일 횡성 공근농협(조합장 김장섭)과 평창농협(조합장 이만재)이 NH농협손해보험 ‘2026년 1분기 TOP–CLASS(톱클래스)’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에는 봉평농협과 문막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 ‘2026년 1분기 톱클래스’ 우수 사무소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농협 강원지역본부
ⓒ농협 강원지역본부

‘TOP–CLASS’ 사무소는 농협손해보험 사업 추진 역량이 우수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는 사업 추진으로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이바지한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공근농협과 평창농협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보험사업 추진과 농가 실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봉국 총국장은 “농업인 실익증대와 농축협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은 농축협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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