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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새만금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 참여…탐방객에 '건강한 먹거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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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새만금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 참여…탐방객에 '건강한 먹거리' 후원

전북자치도 익산에 본사를 둔 식품종합기업 (주)하림이 새만금 환경생태단지 일원에서 열린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Green Picnic)'에 ESG 파트너로 참여했다.

(주)하림은 지난 6일 현지에서 열린 축제에 참여해 탐방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의 장에 후원했다.

하림은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자 탐방객들에게 '오늘단백밀크초코스트로베리바' 1500개와 '오늘단백밀크초코치즈케이크바' 1500개 등 총 3000개의 단백질바를 후원했다.

▲익산에 본사를 둔 식품종합기업 (주)하림이 새만금 환경생태단지 일원에서 열린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Green Picnic)'에 ESG 파트너로 참여했다. ⓒ(주)하림

하림은 생태단지 내에 마련된 '생태단지 이벤트존' 부스에서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림 마스코트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종 하림 지속가능팀장은 "ESG 파트너로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의 공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 피크닉' 행사에서는 ▲자연 보호 및 생태계 회복 ▲쓰레기 없는 세상 ▲기후 회복 동참 ▲지역사회 연결과 혁신이라는 4가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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