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김진태)와 15일 농협 강원본부에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기업-농촌 이음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경영 실천을 위한 농촌지역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교류를 확대하고, 전기안전 분야 전문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도농교류 활성화에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농협이 추진하는 ‘기업-농촌 이음 운동’은 농협과 공공기관·기업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농촌마을과 도농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병용 본부장은 “농협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업-농촌 이음 운동을 통해 농촌 지역 활성화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면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업인 실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5회 환경교육주간에서 환경교육 활성화와 국민 환경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단체표창을 받은 바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