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엑스포에 참가해 ‘경기도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귀농귀촌 상담부스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전문 멘토가 참여자의 관심 분야와 여건에 맞춰 경기도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실제 정착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귀농귀촌 준비 단계부터 농지 확보, 주택 마련, 농업 창업 등 정착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진다.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각종 박람회에 참가해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인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와 카카오톡 채팅 등을 통해 상시 온라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연철 센터장은 “경기도는 수도권 접근성과 다양한 농촌 자원을 갖춘 귀농귀촌의 매력적인 지역”이라며 “이번 상담부스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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