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두 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에 맞춰 배달특급은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회원을 대상으로 1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할인 쿠폰은 3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에 한해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에서 알림 받기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와 함께 배달특급은 다양한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월드컵 기간 동안 국민들의 응원 열기를 더하고 소비자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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