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가 군민 중심의 행복과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오 군수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민선9기 군정비전을 '변화의 완성 더 행복한 의령'으로 확정하고 민선8기에서 시작한 변화를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또 "새 군정비전은 전 직원 공모와 의령 전성시대 준비단 회의·간부공무원 토론 등을 거쳐 확정됐다"며 "민선8기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선9기는 새로운 출발이 아니라 군민과의 약속을 완성하는 시간이다. 그래서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 군수는 "교육·안전·경제·복지를 중심으로 △아이가 꿈꾸는 교육도시 △일상이 편리한 안전도시 △소득이 늘어나는 활력도시 △건강하고 편안한 복지도시를 4대 군정목표로 추진하겠다"면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차질 없이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민선9기는 대관소찰·안민위본·부자의령을 군정기조로 삼겠다"고 하면서 "오케어와 생활인구 250만 시대·48720 미래성장 프로젝트를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 군민 행복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이번 군정비전과 군정목표를 공약과 주요 정책 전반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더 큰 미래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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