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국가철도공단, 자매결연 마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전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국가철도공단, 자매결연 마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전개

농번기 맞아 충북 영동 금강모치마을 지원

▲국가철도공단이 농번기를 맞아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이 농번기를 맞아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은 29일 충북 영동군 금강모치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KR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블루베리 수확과 포도 순 따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고, 마을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태며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단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자매결연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임직원들이 함께 흘린 땀방울이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마을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다양한 지원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018년 5월 금강모치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매년 농촌 일손 돕기와 환경정비, 지역 교류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농촌과의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근

세종충청취재본부 이동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