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파라타항공 '온보드 셰프' 이벤트…하늘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미식 경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파라타항공 '온보드 셰프' 이벤트…하늘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미식 경험

13일 하노이 신규 취항 기념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고객 대상 특별 행사

파라타항공 ‘명예 사원’ 최규덕 셰프가 직접 기내식 서빙 및 메뉴 스토리 소개

파라타항공이 신규 기내식 출시와 하노이 노선 취항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기내 경험을 제공하는 '온보드 셰프(On Board Chef)' 이벤트를 한다.

이번 행사는 15일 인천발 하노이행 WE271편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Business Smart Class)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 신규 기내식 개발에 참여한 최규덕 셰프가 직접 기내에 탑승해 고객들에게 기내식을 서빙하고 메뉴 개발 과정과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파라타항공은 올해 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신 최규덕 셰프를 명예 사원으로 임명하며 협업 관계를 강화해왔다.

최규덕 셰프는 최근 파라타항공과 협업해 '통장어조림 덮밥'과 '치킨 스프카레' 등 신규 기내식을 선보인 바 있다.

약 3개월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메뉴들은 실제 기내 환경에 최적화된 조리법 연구와 반복적인 품평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파라타항공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기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승객들은 기내식 개발에 참여한 셰프로부터 메뉴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고,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와 음식에 담긴 철학을 접하며 색다른 비행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온보드 셰프' 이벤트는 13일 신규 취항을 앞둔 하노이 노선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편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고객 전원에게는 일리(illy) 텀블러와 핸드타월 등으로 구성된 특별 어메니티도 증정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내 서비스와 고객 경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비행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