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수도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키즈 영어카페 '더 블루타이거(The Blue Tiger)'의 호남 첫 매장을 선보이며 유아 영어교육 시장 공략에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플레이스팟 2층에 체험형 영어키즈카페 '더 블루타이거'를 공식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더 블루타이거는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영어 체험 공간으로, 외국인 강사와 함께 보드게임, 요가, 요리 등 다양한 활동을 영어로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이용 대상은 3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다.
최근 영유아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어유치원과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더 블루타이거가 호남에서도 새로운 영어교육 문화 확산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일 광주신세계 플레이스팟 팀장은 "수도권 학부모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더 블루타이거가 호남 첫 매장을 광주신세계에 열게 됐다"며 "다양한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오픈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특별한 영어 체험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