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본부장 이철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23~24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소외된 보훈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한전 강원본부 직원들은 지역 내 저소득 국가유공자를 직접 방문하여 쌀, 제철 과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지난 2024년 6월에도 강원서부보훈지청에서 추천한 6·25 참전용사 및 무공수훈자 등 국가유공자 가구 10세대에 위문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핀 바 있다.
이철휴 강원본부장은 7일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를 위한 이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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