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7일 19시 4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최저시급 勞1만1450원·經1만46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내년도 최저임금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시간당 1만1450원과 1만460원을 6차 수정안으로 7일 제시했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전체댓글 0
10대들 일상 된 '혐오'…교사 10명 중 9명 "'5.18 조롱' 응원, 우발적 일탈 아니다"
"음바페는 식민지 카메룬 놈" 비하한 의원, 비판 쏟아지자 "젠더 폭력 사과하라"?
'진보 성향' 민변도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해야"…60% 이상이 '존치' 의견
무기 팔러 나토 참석? '방산 세일즈'가 대통령 외교 목적일 순 없다
장동혁의 '입틀막 징계 정치' 동력 잃나…중진·소장파, 한목소리 비판
"차에 사람이 깔리면 모두 돕지 않나"…홈플러스 살리려는 원로들의 호소
다주택자 옥죄면 매물 잠긴다고? 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은 없었다
트럼프, 미국이 지면 "조작된 경기"? 피파 압박해 퇴장 선수 넣고도 벨기에에 대패
지나친 의료화와 한정된 재원, 탈모 급여화가 묻는 질문
'어쩔 수 없다'는 이재명 정부, 메르스 유족과 노동자는 왜 다른가
리센느가 '일베'라고요?
핵에 여지두는 日 다카이치…'인도-태평양의 빛나는 등대' 될 수 있을까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