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2026학년도 기본소양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 토익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토익특강은 방학 동안 재학생 대상으로 집중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4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4시간씩 토익 기초 이론부터 실전 문제 풀이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목표 점수 달성을 지원했다.
학교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역량 제고는 물론 졸업 후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이번 토익특강은 학생들이 취업을 넘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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