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역 거점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남 양산시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 과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을 만들겠다"며 "건립 예정지에서 현장 확인을 실시해 대상지의 입지 여건·주변 환경·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또 "이번 기관협의회에는 경상남도 공공건축센터 건축위원을 비롯해 여성청소년과장과 청소년팀장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면서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과 공간 구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공간계획·시설 배치 적정성·청소년 중심의 동선·편의성 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과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진로·자치활동을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폭넓게 제시됐다"고 밝혔다.
이성미 과장은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하면서 "향후 설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전면 차단해 사업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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