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알펜시아 웰니스700, 대관령 지역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알펜시아 웰니스700, 대관령 지역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평창의 자연 치유 가치를 담은 웰니스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다

알펜시아 웰니스700은 대관령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활력 향상을 위해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펜시아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해 온 웰니스 콘텐츠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형 웰니스 활동으로, 웰니스팀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알펜시아
ⓒ알펜시아

프로그램은 따뜻한 웰컴티를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체조와 아로마 셀프 마사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오감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은 아로마 향기를 통한 휴식과 손 마사지 체험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정서적 교류와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알펜시아 웰니스700은 지난달 18일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복지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어린 시절 이야기도 떠올리고 함께 웃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멀리가지 않아도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찾아와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알펜시아 웰니스700 관계자는 “웰니스는 리조트 안에서만 머무는 서비스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확산해야 할 건강한 삶의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창의 자연과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치유 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알펜시아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발전시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펜시아 웰니스700은 지난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의 회복력 향상 및 자기돌봄을 위한 찾아가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알펜시아는 앞으로도 평창의 자연과 올림픽 레거시를 기반으로 한 웰니스 콘텐츠를 발전 시키고, 공공기관·복지시설·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며 강원형 웰니스 관광과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