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강원본부(본부장 이철휴)·HVDC건설본부(본부장 김호기)는 14일 홍천군 영귀미면 노천2리를 방문해 농번기 일손지원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한전 사회봉사단은 마을의 노령·독거 어르신 등의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 마을 화단 가꾸기 등 일일 농촌 일손이 돼 구슬땀을 흘렸다.
또 초복맞이 행사로 100여 명의 노천2리 마을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병행했다.
앞서 사회봉사단은 지난 5월 28일 춘천 신북읍 사과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한전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 몇 차례 추가 농번기 지원 활동을 계획하고 있어 옥수수 및 사과 수확까지 마을의 일손 부족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지역특화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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