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장흥물축제와 락페스티벌 '유명 락밴드 노래'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전남 장흥군은 오는 31일 장흥물축제 주무대에서 '장흥 락페스티벌'이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지만, 출연진은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락밴드로 구성됐다.
7월 31일 이 무대에 FT아일랜드, 김경호 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브, 크랙샷 무대에 설 예정이다.
제19회 정남진 장흥물축제는 신나는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 지상 최대의 물싸움. 황금물고기 잡기, 그리고 FT아일랜드, 김경호 밴드가 등장하는 장흥 Rock 페스티벌까지, 더 세지고 더 강해진 가성비 높고, 먹거리 좋은 최고의 여름축제 제19회 정남진 장흥물축제가 오는 25일~8월2일 장흥군 장흥읍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 락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 선보이는 공연으로 더욱 젊어진 물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며, "물축제와 락의 만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시원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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