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인천대공원 물놀이 시설 내달 23일까지 운영…사전예약 필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인천대공원 물놀이 시설 내달 23일까지 운영…사전예약 필수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여름철 시민들의 무더위 해소를 위해 인천대공원 내 물놀이 시설을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운영 시설은 지난해 처음 문을 열어 호응을 얻은 ‘인천대공원 물놀이장’과 자연 친화형 휴식 공간인 ‘진달래 피는 개울숲’ 등 2곳이다. 시설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인천대공원 물놀이 시설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회당 이용 인원을 350명으로 제한하고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진달래 피는 개울숲’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해 물놀이 시설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철저한 수질 검사와 전문 안전요원 배치, 응급약품 비치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임상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안전하고 쾌적하게 준비한 물놀이 시설이 시민들의 지친 일상을 식혀주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대공원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여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 시설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