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회장 이덕봉)가 최근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에서 ‘2026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부산소재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해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경영인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자 추진되었다.
이덕봉 회장은 “이번 지도자 교육을 통해 읍·면 일선 조직 강화와 더불어 한농연 단체의 긍지와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농업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평소에도 고령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농업경영인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험한 선진 사례들이 정책 반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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