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의 주요 현안을 정부 정책과 국비사업·투자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신임 경제부시장에 신민식 전 재정경제부 국장을 임용했다.
16일 울산시는 울산시청 시장실에서 신민식 민선9기 신임 경제부시장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중앙정부 정책 전문성과 지역 정무 역량을 결합해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비 확보와 투자유치, 대정부 협력,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로 평가된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재정경제부와 대통령비서실, 외교부 등에서 예산과 정책조정, 대외협력 분야를 두루 경험한 경제정책 전문가다.
시는 국가재정 운영과 중앙정부 정책 협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주요 현안을 정부 정책과 국비사업, 투자유치로 연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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